[오운완]접영칭찬받았어요
접영이원수 · 2026-04-05 12:09
오늘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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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 같이 쓰던 분한테 오늘 칭찬을 들었어요~ 몇 년째 접영이 안 늘어서 거의 포기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오늘따라 몸이 좀 가벼웠는지 라인이 잘 나왔나봐요
팔 동작이 좋아졌다고 한마디 해주셨는데 그 말이 하루 종일 생각나서 혼자 웃었습니다 ㅎㅎ
나이 먹고 이런 걸로 좋아하는 게 좀 민망하긴 한데요~
그래도 오랜만에 뿌듯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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