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형 하다보면 숨 진짜 턱끝까지 차던데
타일바닥미끄덩 · 2026-11-06 13:12
53 읽음
댓글 16건
야근은일상 · 11-06 13:33
숨찬거 당연한거에요 전력으로하면 다그래요
독서는밀린숙제 · 11-06 13:50
맞아요 근데 저는 그거보다 레인에 사람 많을때 신경쓰여서 숨이 더 차는 느낌이에요 아 그리고 수모 잃어버리신거 저도 완전 공감이에요 저번달에만 두개 잃어버렸거든요
겨울수영버티기 · 11-06 14:13
13개월차인데 저도 숨차서 중간에 꼭한번 쉬어요
중수로가는길 · 11-06 14:21
저도 전력질주하면 숨많이 차더라구요^^ 자연스러운거같아요
간식요정등장 · 11-06 14:32
혹시 어지럽거나 그러진 않으세요? 저는 그럴때 좀 걱정되더라구요
무릎보호대착용 · 11-06 15:02
나도 그렇데이 쉬었다가면 좀 낫더라카이
blue_umbrella · 11-06 15:11
저는 한바퀴만 돌아도 헥헥대는데 13개월차시면 저보다 훨씬 고수세요ㅋㅋㅋ
수모벗겨짐주의 · 11-06 15:18
페이스 조절 문제일 수도 있어요 처음부터 너무 빨리 가면 그래요
반려견산책메이트 · 11-06 16:27
ㅇㅈ 저도 전력으로하면 숨차요 ㄱㅊ은거같아요
물에뜨는중 · 11-06 16:41
저도 오래 다녔는데도 전력으로 돌면 숨 많이 차요 호흡 타이밍이 안맞으면 더 그런것 같고 컨디션 따라서도 다르더라구요 그냥 그날그날 다른것 같아요
퇴근길수영 · 11-06 22:22
저는 이제 겨우 8개월차라 늘 숨차던데 다들 비슷하다니 조금 안심이 되네요...
무릎보호대착용 · 11-06 23:25
맞데이 전력으로하면 다 그런기라
탈의실단골2 · 11-06 23:34
저도 숨찬거보다 요즘 탈의실 자리 없는게 더 스트레스에요 아침에 가야하나 싶고 그나저나 숨찬건 저도 그래요 적응되려나요
분당주민3 · 11-06 23:48
무산소운동 가까워서 숨찬건 정상범위입니다
타일바닥미끄덩 · 11-07 00:11
수모 자리 진짜 전쟁이죠ㅠ 저도 맨날 늦게가서 고생해요
타일바닥미끄덩 · 11-07 00:15
8개월차에도 벌써 체감하시는구나 저는 그게 오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