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낮에 갔더니 텅
레인끝자리 · 2026-04-0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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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입구역에서 걸어서 5분쯤이라
지하철만 타면 되는 게 제일 편했어요
플친 추가하면 할인 들어간다길래 그냥 했는데
평일 성수기 기준 3만 2천원 정도였어요
호텔 수영장 치고는 뭐.. 그럭저럭이지 않나 싶고
시간 제한이 없는 건 좀 좋았거든요
50분 하고 10분 쉬는 식으로 돌아가더라구요
쉬는시간엔 선베드에 그냥 누워 있었는데
이건 따로 돈 안 받아요
인원을 제한해서 받는 것 같던데
그래서인지 사람이 막 많지는 않았어요
제가 간 날이 금요일이라 더 그랬을 수도 있고
레인에서 부딪힐 일은 거의 없었네요
킥판이랑 구명조끼도 비치돼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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