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가 제일 헷갈렸어요
여덟개째수경 · 2026-05-21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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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으로 당일 끊으니까 만오천원이더라구요.
자유수영은 아홉시부터 열한시, 오후 한시부터 세시, 저녁 다섯시부터 일곱시로 나뉘어 있어서
시간만 맞춰 가면 되는 구조예요.
샤워는 시작 십분 전부터 열어준다고 안내받아서 조금 일찍 들어갔어요.
탈의실에서 좀 당황했는데
자물쇠 비밀번호 누르는 버튼이 아예 안 눌리는 칸이 있더라구요.
옆칸으로 옮겨서 해결하긴 했습니다.
제일 헷갈린 건 주차였어요.
세시간 무료라고 들었는데 막상 가니까 자유수영은 안 된다고 했다가
또 등록하면 된다고 말이 바뀌고..
게이트랑 어디에 대야 하는지도 설명이 계속 달라졌어요.
저 말고 어떤 분은 안내받은 데랑 다른 상가에 댔다가
지원 못 받고 칠천원 그냥 냈다고 하더라구요.
상담도 직원마다 말이 다르다는 얘기가 있어서
강습 알아보다가 마음 상해서 다른 데로 옮긴 분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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