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엔 웨이팅이 없더라구요
새벽다섯시반 · 2026-01-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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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사한다고 한참 닫혀 있었잖아요
얼마 전에 다시 열었다길래 가봤어요
저는 새벽 타임으로 끊었는데
줄 서서 기다린 기억이 거의 없더라구요
저녁때는 어떤지 모르겠어요
적어도 이른 시간엔 사람 몰리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사실 저는 50m 있는 데를 좋아해서
정관 쪽도 가끔 가거든요
거기가 넓고 쾌적하긴 한데 차 없으면 좀 애매해요..
기장 하이리페움은 끝나고 사우나를 쓸 수 있어서 그게 개운하고
여기는 뭐 그냥 가까운 맛으로 다니는 거죠 ㅋㅋ
아 근데 제가 간 게 다시 연 지 얼마 안 됐을 때라
지금은 또 달라졌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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