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다녀온 곳
애둘엄마수영 · 2026-03-01 05:01
33 읽음
한 반에 사람이 적어서 강사님이 자세를 하나하나 봐주시더라구요
수업 끝나고 물놀이 시간이 따로 있어서
애가 그 시간 기다리느라 가기 싫다는 소리를 안 해요
빨리 늘리는 쪽이 아니라 물에 익숙해지는 쪽에 가깝고요
경쟁 붙이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런지 거부감 없이 계속 다니고 있어요 ㅋㅋ
댓글 0건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애둘엄마수영 · 2026-03-01 05:01
33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