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완]
화장하고 수영장 갔다가 좀 민망했어요
물안경끈늘림 · 2026-10-16 03:35
자유게시판
151 읽음
오늘 아침 수영 다녀왔는데요.
드디어 1000 쉬지 않고 완주했습니다.
40개월 만에 드디어 숫자로 찍어봤어요.
근데 오늘 좀 민망한 일이 있었는데
출근 전이라 비비크림만 살짝 발랐거든요.
물에 들어가기 전에 지우긴 했는데
옆 레인 분이 좀 이상하게 보시는 것 같아서요.
수영장에 화장하고 가면 원래 안되는 건가요.
완전히 지우고 들어가긴 했는데 괜히 신경쓰이네요.
댓글 6건
장바구니만삼년 · 10-16 03:45
어 저도 궁금했던건데요 저는 선크림도 지워야하나 싶어서 아예 안바르고 가거든요ㅋㅋ 근데 비비는 메이크업이니까 좀 다를수도있겠다 싶고.. 수모님들은 어떻게 하세요 저도 알려주세요ㅋㅋㅋ 근데 1000완주 완전 축하드려요!!
야구팬인생 · 10-16 03:50
자외선차단제도 성분에 따라 물을 뿌옇게 만든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저는 쿠션 말고 선스틱만 쓰고 있습니다. 완주 축하드려요.
출수후헉헉 · 10-16 04:22
저도 비비는 꼭 지우고 들어가요^^ 안지우면 수경에 묻어서 뿌예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아예 안바르고 가는 편이에요
토르소긴편 · 10-16 04:32
1000이요?? 저는 아직 25미터도 힘든데ㅠㅠ 대단하세요 진짜
신상알림이 · 10-16 04:39
오 축하드려요! 저도 곧 완주 도전! 화이팅!
지각은국룰 · 10-16 05:15
1000이면 몇바퀴인거예요? 저 이제 한달됐는데 감이 안와서요ㅠㅠ 혹시 쉬지않고 하신거면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