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운완]
드디어 자유형 숨이 좀 트이는것 같아요
드럼치는직장인 · 2026-11-05 20:08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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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수영 다닌지 6년 넘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자유형 하면서 숨이 안찬다는 느낌을 받았어요ㅠㅠ
저는 진짜 이런 날이 안올줄 알았거든요
맨날 25미터만 가도 헉헉대고 레인 끝에서 한참 쉬고 그랬는데
오늘은 50미터를 쉬지않고 갔는데 숨이 편하더라구요
이게 뭐라고 이렇게 눈물날것같죠ㅠㅠ
6년만에 이런 느낌 처음이라 적어봐요
댓글 6건
허리재활수영 · 11-05 21:39
6년이면 진짜 오래 걸리셨네예 저도 허리때문에 다니는데 숨트이는데 한참 걸렸다 아입니꺼 축하한데이
플립턴연습중 · 11-05 22:00
6년만에 그 느낌이면 정말 기쁘셨겠어요 축하드려요
드럼치는직장인 · 11-05 22:15
네 진짜 눈물날뻔했어요ㅠㅠ 감사해요
드럼치는직장인 · 11-05 22:26
맞아요 진짜 오래걸렸어요ㅠㅠ 감사합니다
거북이헤엄77 · 11-05 22:45
저는 5년째 아직도 25미터에서 헉헉대는데 저는 평생 거북이인가봐요ㅋㅋㅋ 부럽습니다
새벽반97 · 11-06 00:13
오 진짜 축하드립니데이 저는 이제 5개월차라 그날이 언제 올지 까마득하네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