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다니다 보니 드는 생각접영이원수 · 2026-07-07 22:48자유게시판96 읽음목록저도 정말 어느새 여기서 오년 차가 됐네요 처음엔 저도 물이 무서워서 벽만 잡고 있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오히려 후배 회원들 자세 봐주는 재미로 다녀요~ 가르치는 건 절대 아니고 그냥 옆에서 한마디씩 거드는 정도인데 그것도 나름 보람이 있더라구요~0추천댓글 0건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댓글 등록목록